내 다섯시간이... -_-;

다음부터 무거운 책은 절대 리뷰 신청하지 말아야겠다; 절반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은데 다섯시간이라니... 헉헉.

그나저나 다이어트 한다고 먹은게 없더니만 배가 마이 고프네요. 보쌈을 시켜 말아? 시키면 지는거란 거 알고 있는데 이미 패배의 쓴맛에 적응해버린지라...
번뇌가 별빛이 아니라 레이저 핀포인트입니다그랴. ㄱ-

교장이 유지태인 학교를 다닌 것도 아닌데 난 왜이리 식탐이 거센건지.
15년을_3년으로_단축시켜_주는_고마움.jpg

by 불량먹보 | 2009/09/10 01:02 | 생활의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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