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더럽다.


경찰을 위한 항변- YTN

혹시나 짤리면 여기

청장이란 사람이 말하는 것 하고는...

그냥 "괜히 시끄럽게 해서 짜증나길래 그냥 피똥싸게 패라고 했습니다." 이러지 그러냐. 사나이답고 좋네 시발-_-;

그리고 노조 파업으로 쌍용차가 파산하는 거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왜 본질을 호도하는건지 모르겠다. 파업해서 파산하는 거라고 믿는 건가? 하청업체들도 파업한 이후에 도산하게 된 거라고? 진짜 그렇게 믿는거야? 왜 스스로 정보를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한쪽 의 뉴스만, 말만 듣고 앵무새처럼 쫑알대는지 모르겠다-_-; 에효.



리라쨩님의 전파만세에서 퍼온 무언가를 모르는 9가지 이유


1. 읽지 않는다 …참고서, 메뉴얼 등을 읽지 않는다. 읽을 생각도 전혀 없다.

2. 조사하지 않는다 …인터넷 등에서 최소한의 내용도 스스로 조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3. 시험하지 않는다 …귀찮다, 등의 이유로 실행해보지 않는다. 할 생각도 없다.

4. 기억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쉽게 들은 대답은 자기 것이 되지 않기에 문제해결 직후 잊어버린다.

5. 설명을 할 수 없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 3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문장을 쓸 수 없다.

6. 이해력이 부족하다 …아니, 이해력보다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7. 사람을 이용하려고만 생각한다 …응석을 부리거나 억지로, 사람을 부려 임시로 그 문제만 극복하려고 한다.

8. 감사하지 않는다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 일이 끝나면 굿바이~

9. 적반하장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안 되면 자기가 모르고, 잘못한 것임에도 도리어 화를 낸다.

하는 짓을 보면 바람구멍을 그냥 슝슝...

by 불량먹보 | 2009/08/07 21:25 | 생활의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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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ts830 at 2009/08/20 14:15
먹고 살길 급급했다고 그래서 일이 이렇게 까지 된 줄 몰랐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흘려 보낸거 같아서 가습이 먹먹합니다.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9/08/21 22:59
이번 해는 이리저리 많은 것들이 굽이굽이 흘러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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